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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H/미국] "미국 Payment의 현 상황" 2차

야생화H 9조 HK팀 입니다.
1차에서는 보스턴에서의 프로젝트와 뉴욕 도착해서의 잠깐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 2차에서는 뉴욕에서의 프로젝트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곳인 뉴욕 공공도서관 입니다.
마틴루터킹 데이라는 기념일이 겹치게 되어서 대학교에는 가보지 못하고 숙소 근처인
뉴욕 공공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건물 모습은 도서관이라기 보다 박물관 같은 느낌이었고, 기념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보스턴에서와 마찬가지로 도서관에선 촬영이 힘들었습니다.
 
 
 

이 곳은 뉴욕대학교입니다.
뉴욕 대학교를 방문 후 사람이 많은 곳을 찾고 있었는데, 학교 내부에는 학생증이 없으면
 들어가지를 못해서 헤매이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움을 구해서 학교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대학교 바로 앞에 있는 공원인 워싱턴 스퀘어 파크입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고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프로젝트 수행 중 뉴욕대학교를 다니는
한국인 유학생을 보게 되었고, 그 학생들의 도움으로 프로젝트를 원활히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데이트를 하는 커플들과 비둘기, 참새들과 소통하는 할아버지, 저희와 같은 관광객 등 여러 사람들이 있었고 활기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뉴욕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포덤대학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뉴욕대학교도 도심에 있긴 하지만 좀 외곽쪽이라 주위에 큰 건물이 많이 있진 않았지만,
포덤대학교는 도심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서 큰 건물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포덤 대학교에서 여기저기 가봤으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는 저희가 사진 찍은 
건물이었습니다.
식당 같은 건물이었는데 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곳이었고, 다른 곳과는 달리 프로젝트 수행이 힘든편 이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의 마지막 장소인 브루클린 대학교입니다.
뉴욕 중심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서인지 뉴욕에 중심 있었던 두 곳의 대학교 보다는 학교 부지가 넓었고, 학교의 경계가 확실히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내부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프로젝트 수행에 도움이 되었고 학생들 자체도 프로젝트 수행에 굉장히 협조적인 태도로
도움을 주어서 기분 좋게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위쪽 사진 2장은 타임스퀘어 사진입니다.
타임스퀘어... 생각보다 볼 것은 많이 없었지만 그 유명한 장소에 와있다는 것과,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또한 낮에는 타임스퀘어에서 길거리 공연 같은것도 하고,
언제 가든 사람이 많은 곳 이었습니다.
밑의 사진은 뉴욕의 야경입니다!
 
 
왼쪽의 사진은 뉴욕에 있는 메이시스 백화점의 유명한 목조 에스컬레이터 사진입니다.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엄청 신기하였고 고풍스러운 멋이 있었습니다.
오른쪽 위의 사진은 뉴욕 센트럴 파크 근처의 5번가 근처에 위치한 트럼프 타워입니다.
저희가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에 리허설 연설인지, 기자회견 때문인지 업무 상 트럼프 타워에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경찰과 기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희가 가는 길이 막혀서
당황했었습니다.
오른쪽 밑의 사진은 저희 숙소 근처에 있었던 곳인데 저희가 처음엔 모르고 지나쳤다가
나중에 알게 된 곳으로 음악하는 사람들이 한번은 공연하고 싶어하는 장소인
카네기 홀입니다.

 
 

위 사진은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입니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쪽으로 가면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게 되었는데 사람이 건너는
다리는 나무로 되어있었고 차도 위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발 밑을 보게되면 밑에 차도와
차들이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고 양쪽에는 뉴욕의 화려한 야경이 위치해 있어서 다리를
건너는 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거리가 꽤 되는데도 힘든지도 모르고 그저 신나서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록펠러 센터의 사진입니다. 원래 이 날 록펠러 센터에 방문하여 야경을
볼려고 하였으나, 직원들이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서 하나도 안보인다는 말에 다음 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왼쪽 위 아래 두장의 사진이 다음날 방문한 록펠러센터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70층 가량 되는걸로 기억하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40초 정도만에 전망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천장은 투명으로 되어있어서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정말 끝이 안보일 정도라는
말이 느껴졌습니다.
저희가 뉴욕에 머무는 동안 날이 좋은 날이 얼마 없어서 저희가 원했던 정도의 경치는
아니었지만 록펠러 센터에서 볼 수 있는 주요 건물들은 흐릿하지만 다 볼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하였습니다.
 
 
저희 주제인 모바일 PAYMENT 시스템은 우선 각 매장의 보급률은 뛰어난 편 입니다.
대부분의 매장에서 애플페이나 삼성페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장의 보급률에 비해 사람들의 사용률이 저조한 편 이었습니다.
저희가 사전조사 결과 기사내용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되어 있었지만 저희가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현지인들의 사용률은 높은편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모바일 payment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불편 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간편함에 있어서 모바일 payment를 추천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보안관련 문제로
사용을 주저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관련한 문제만 해결 된다면, 해결 되어서 사람들에게 신뢰가 생긴다면 모바일 payment가 급속도로 퍼질 것 같고, 금방 성장할 것 같습니다.
 
 
언제 다시 와볼지 모르는 미국에서 프로젝트 수행과 큰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야생화H/미국] "미국 payment의 현 상황"

안녕하세요 코어 산업단 모바일비즈니스 9팀 입니다.
저희팀은 미국 payment의 현 상황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미국에 간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미국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국까지 약 2시간 정도의 비행과 경유를 하기위해 중국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의
7시간에 다들 지쳐버렸고 지친 몸을 이끌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간다는 들뜬 마음은 오랜 기다림에 지쳐서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잠들게 되었고
푹 자고, 또 자고 또 자고난 다음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미국의 모습에 저희는 감탄만 연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향한 첫 번째 프로젝트 장소는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좌측 위 첫번째 사진은 하버드 대학교의 정문이고, 우측 위 사진은 존 하버드의 동상 입니다.
존 하버드는 죽기 전 재산을 기증하였고 그로 인하여 세워진 대학교가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존 하버드 동상은 하버드 대학교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인데 그 이유는
존 하버드 동상의 왼쪽 발을 만지게 되면 자식이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며, 관광객들이 존 하버드 동상의 왼쪽 발을 많이 만져서 동상의
왼쪽 발만 빛이 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밑에 두장의 사진은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찍게 된 사진인데, 설문조사에 관한 부분은 대부분 친절하게 받아주지만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경우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인하여 꺼려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된 장소는 MIT 대학교 입니다.


좌측 맨 위의 사진은 MIT 대학교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장소 입니다.
저 건물에 얽힌 한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1994년에 MIT 재학 중인 학생이 운전 중 경찰에게
억울하게 법칙금 고지서를 발부 받은 후 억한 심정으로 경찰차를 학교건물 옥상에
올려놓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학교 총장이 도대체 그걸 어떻게 올렸냐 묻자 학생은 그냥 성질나서 경찰차 분해해서
학교건물 옥상으로 가지고 와서 조립했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측 맨 위의 사진은 저희가 MIT 대학교에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만난 MIT 교수님 입니다.
저희가 두리번 거리면서 지나가는 걸 보시곤 무엇을 도와줄까? 라며 먼저 말을 걸어주셔서,   MIT 대학교의 인포메이션 센터를 찾게되었습니다.
교수님과 인포메이션 직원분의 도움으로 프로젝트 수행이 원활히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의 2장의 사진은 이제 막 등교하는 것으로 보이는 학생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설문조사와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맨 밑의 2장의 사진은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지금 시간대에는 푸드코트 쪽이 사람이
많을거라는 정보를 얻고 나서 푸드코트로 가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찍게 된 사진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설문조사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려고 하니 프라이버시로 인하여
거절을 당하였지만 설문조사가 끝난후 기념촬영으로 다 같이 찍자고하니 대부분 거부감 없이 "Sure"이라고 하면서 흔쾌히 찍어주었습니다.
또한 기념타월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해주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우리는 한국에서 와서 학교 교내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위 장소는 보스턴 도심에 위치한 보스턴 대학교 입니다.
위 두 곳의 대학교와는 다르게 대학교와 도심의 구분이 없어서 많이 헤매게 된 장소입니다.
어디까지가 대학교이고, 어디부터가 일반 가정집인지 모르고 계속 돌아다니다가 두 곳의
건물에서 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두곳의 장소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동이 많은 장소를 찾게 된 것과, 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스턴 대학교에서의
프로젝트는 원활히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보스턴 공공도서관인데 뉴버리라는 보스턴 제일의 쇼핑가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람의 유동이 많은 위치이기도 하고 도서관 내에도 사람들이 꽤 있어서 프로젝트 수행이 지장없이 원활할거라 생각하였지만 개인공부와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선뜻 말을
걸기가 힘들었지만 먼저 다가와주는 사람들도 있고 하여 지장없이 수행하였습니다.
내부가 현대적이고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도서관이기때문에 사진찍는것이
눈치도 보이고 제한되어서 외부에서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보스턴에서의 프로젝트 수행 결과물 입니다.
한국에서 사전 조사에서는 미국이 payment시장이 크고,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payment 시스템을 이용한다고 하였지만 저희가 직접 조사해본 결과 한국에서의 사전 조사와는 다르게 모바일 payment 시스템 이용률이 저조하였고, 그마저도 대학생이 아닌 직장인 층에서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조사 결과, 미국에선 모바일 payment 시스템 중에서도 apple pay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samsung pay이 사용률은 다소 저조 하였습니다. 그 이유로는 저희 설문 조사 대상이 대부분
아이폰을 이용하였고, 삼성폰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이 없었습니다.
모바일 payment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이용률이 저조하지만 편의점, 식당과 각종 소매점
등에서는 apple pay와 samsung pay의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또한 모바일 payment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등록하여 이용할 카드가 해외에서 사용이 되는지(visa, master 등)과 visa와 master가 맞다고 하여도 국내전용 카드인지
해외에서도 사용이 되는지 사전에 확인 후 등록하여야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보스턴에서 첫 숙소에서 본 야경입니다.
한국에서 많은 사이트를 서핑하여 알게 된 사이트를 통하여 할인을 받아 원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하게 되었고 호텔 내부와 외부 둘 다 멋있고 야경또한 보다시피
멋있어서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왼쪽 위의 사진은 보스턴의 국회의사당 입니다.
황금지붕이 포인트이며 내부도 관광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국회의사당 바로 앞에는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공원 중앙에는 아이스링크장도 있었습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왼쪽 밑의 사진은 보스턴 중심과 사우스  보스턴을 연결해주는 다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보스턴 중심가는 높은 건물도 많고 유동인구도 많지만 사우스 보스턴은 유동인구도 많은 편이 아니고 높은 건물들을 이제 막 올리는지 공사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오른쪽 위의 사진은 사우스 보스턴에서 바닷가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바라본 경치가 정말 좋아서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이곳엔 보스턴 현대 미술관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밑의 사진은 뉴버리 근처에 있는 프루덴셜 타워라고 불리는 건물의 사진입니다.
프루덴셜 타워 내부에는 쇼핑가와 호텔이 위치해 있으며 프루덴셜 타워 근처에는 보스턴
최대의 쇼핑가가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는 보스턴에서 호텔이 아닌 아파트 형식의 숙소를 빌렸었고, 근처 마켓에서 장을 보고
대부분의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사먹는것보다 훨씬 저렴하며 맛도 나쁘지 않고 양도
푸짐하여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


저희는 뉴욕과 보스턴을 이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메가버스는 한국의 고속버스와 같은 개념으로 도시와 도시를 이동하는 버스입니다.
가격또한 거리를 생각했을때는 한국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정도였습니다.
2층 버스이며 버스내에 화장실이 있고, 이로 인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뉴욕과 보스턴까지 약 5시간~6시간 정도 되는 거리를 중간에 쉬지 않고 쭉 달렸습니다.

위의 사진은 보스턴에서 구매한 버스+지하철 7일 무제한 이용권 입니다.
보스턴에서 있을때 기상악화로 인하여 나가지 못한 날도 있었고, 구경 할 것이 많아 대부분
걸어다녀서 많이 이용은 못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사용했었습니다.

밑의 사진은 뉴욕에서 구매한 버스+지하철 7일 무제한 이용권 입니다.
뉴욕에서 월가와 브로드웨이 쪽을 방문하기 위하여 사용을 하였고, 이 날 사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저 카드를 사용하여 들어가면 되는데 카드가 잘 인식이 되지 않았고 한 외국인이 도와준다며 카드를 가져가서 문을 열어주고 카드를 되돌려 주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는 친절한 사람이구나, 괜히 경계를 하였구나 하고 월가와 브로드웨이를 방문 후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카드를 이용하니 잔액이 부족하다는 알림을 보고 근처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영수증의 코드와 메트로 카드의 코드를 비교해보니 코드가 달랐었고,
알고보니 저희를 도와준 외국인이 카드를 바꿔치기하여 금액이 없는 카드를 저희에게 주고
저희의 7일 무제한 이용권을 가져간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일이 있고 난 후 정말 어이없고 화나는 일이지만 하나의 경험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왼쪽 위에서 부터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한 때 쌍둥이 빌딩이라
불렸던 월드 파이낸셜 센터, 트리니티 교회 입니다.
왼쪽 밑의 사진은 트리니티 교회의 내부, 오른쪽 밑의 사진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의 한인 타운 입니다.


월가와, 브로드웨이 그리고 한 때 뉴욕에서 제일 높았던 건물인 트럼프 빌딩 입니다.



왼쪽 위의 사진은 월가를 방문하면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일까 해서 바닷가 쪽으로 가보았고 희미하지만 보이게 되어 찍게 되었습니다.
페리를 타면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지난다고 들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타보진
못했습니다.

왼쪽 밑의 사진은 경제 대공황 당시에 한 조각가가 경제 대공황을 타파하고나 전진하는 황소 모습을 조각하였는데 신기하게도 황소 동상이 만들어지고 난 후 경제가 나아졌다고 합니다.
저희가 사진속에서 만지고 있는 곳을 만지면 많은 돈을 번다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 밑의 사진은 월가와 브로드웨이 등을 방문하고 난 후 지하철을 타기위해 돌아가는
길에 외국인 두 분이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여 찍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많은 곳을 다니며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고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대가 없이
도와주는 많은 사람도 있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프로젝트 수행과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겠습니다!


[야생화H/미국] 모바일서비스 및 O2O서비스 체험 및 시장개척

안녕하세요 코어 산업단 모바일비즈니스 10팀 입니다.
저희팀은 미국의 앞서있는 모바일과 o2o서비스 플랫폼 체험과 미국시장에 진출할 모바일 서비스를 알아보며 새로운 앱 개발을 위해 미국현지조사를 떠났습니다 !!!!!!!
출발 전 비행기에서는 저희가 집 떠난다는게 이렇게  고생할줄은 아무도 몰랐을겁니다..

 

첫 활동부터 미국의 방학기간에 대해 알지 못해 일정을 수정하긴 했지만 인터뷰를했던 많은 인원들 중에 흥 넘치는 노부부커플과 17살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비주얼을 가진 고등학생과 사진촬영을 할수있었습니다.  결과는 물론 성공적이였습니다.

인터뷰 이후에 이동중에도 포켓몬고를 실행하며 연계된 다양한 가게들을 방문하고 동시에 관광 안내도 이루어진다는 많은 부분을 알수있었습니다. 오후 에는 버클리음대가 사람이 없었던 관계로 보스턴 시내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회사의 VR체험장엘 다녀 왔습니다.

위의 안경을 쓰고 게임을 한다던지 운동을 한다던지 각종 VR프로그램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아쉽게도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몰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구글의 틸트 브러쉬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판매자의 말에 따르면 미국은 VR과 플레이스테이션 게임회사가 함께 사업을 하여 10대 20대 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진은 VR중의 틸트브러쉬라는 그림그리는 VR 프로그램인데 최동건학생 작품입니다...상당히 작품세계가 난해하긴 하지만 처음치곤 잘 그린 것 같습니다..
다음날엔 대학교를 방문해서 설문을 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천만다행이였습니다 저희학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죠..


다음은 보스턴 대학교에서 한국의 스타트업 o2o서비스 기업인 식권대장에 관한 의견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오전에 생각보다 많은 폭설이 와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미국인에게 한국인의 얼을 보여주기 위해 굳건하게 나가서 인터뷰와 설문을 했습니다. 
다음은 하버드 대학교! 많은 학생들이 역시 학교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버드에서는 현지대학생들의 모바일 서비스 사용실태 등 다양한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만났지만 중 가장 적극적이고 친절하셨던 Arslon형과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인터뷰와 설문을 따기위해 집요하게 쫒아가는 서팀장



                          인터뷰를 빙자한 본인 사심 채우기 (러시아학우분)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대학가 중심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MIT 공대 답게 남성분의 비율이 상당히 높았고 그중 제일 잘생겨 보였던 분에게 접근해 인터뷰와 설문을 했습니다. 인터뷰중 우리학교와 CORE 활동프로그램을 설명해주니
더 적극적인 인터뷰와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 유독 여성분들에게만 인터뷰를 신청하는 서팀장)

저희의 보스턴 대학방문은 여기 까지 입니다. 인터뷰내용 외에도 실제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설명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상악화문제와 방학 등 여러 문제가 있어 
일정대로 완벽히 움직이진 못했지만 계획서대로 움직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일정이 끝난후 숙소에 돌아와 매일 같이 오류가 있던 설문지와 구글설문지를 재점검하고 다음날 해야할일들을 다시 짜고, 계획서에 너무 많은 양을 적은건 아닌지 솔직히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ㅠ_ㅠ


 
이 사진은 보스턴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진 택배회사 입니다
직원분과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모바일 서비스와 o2o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사항, 개발됬으면하는 앱 등 다양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매우 친절하신 분이였는데 한진 택배라는 상표를 꼭! 넣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약속지켰습니다)


위 사진도 보스턴 코리아 라는 한인 신문사 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대리님 편집장님 이십니다. 사진은 가능하나 동영상 촬영은 안된다 하셔 아쉬운 점이 남았던 기업 방문이였습니다.
이 회사에서도 또한 보스턴 한인 커뮤니티의 보완점 등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멀리서 왔다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인터뷰를 해주신 한인타운
현지인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보스턴에서 마지막 기업 방문입니다. 레노비소라는 모바일 o2o서비스를 하는 시공업체인데
미국 출발 전 주 까지도 방문여부에 대해 답변을 주지 않아 많이 애를 먹었던 기업이였습니다.  다행히 인터뷰에 응해주셨고 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색다른 o2o 서비스기업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숙소에 복귀하고 나서는 그날 인터뷰한 내용과 설문지를 정리하였습니다.


증강현실을 기반인 e-tips어플만을 이용하여 프리덤트레일 방문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간에 날씨가 추워 폰이 꺼지는 바람에 중간에 잠시 중단되었지만 끝내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스마트폰도 방한대책이 필요하고 사용이 불가해지면
큰 피해를 겪게 되는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보스턴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였던 증강현실 기반의 모바일 앱인 e-tips를 통해 현대 미술관을 방문 하였습니다. 현대 미술관 근처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하였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생각외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여 관광을 하고있었습니다. 저희가 알고있는 플랫폼 말고 색다른 플랫폼도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오른쪽분은 올해 21살로 저희보다 4살어린 동생이였습니다....(컬쳐쇼크)

 위의 활동을 마지막으로 10팀 1차블로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기간활동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feat. CORE)




( P.S 다음엔 사진올리기 쉬운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로 하게 해주세요 사진 올리기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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