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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3/태국] 태국 시장 속 k-food 의 동향 및 판매 촉진 방안


태국의 요식업 시장 속 한국 음식 ( k- food ) 의 동향을 파악하고 k-food의 주요 고객층
조사와 더불어 주 고객층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선호도와 의견 및 보완해야 할 점 문제점 등을 인터뷰 해봄으로써 앞으로 태국 시장 내에서 k-food 의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한다.





태국 방콕 최고의 번화가 라고 할 수 있는 씨암(siam) 지역에는 한국에서도 이미 성공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유가네, 교촌과 디저트를 파는 설빙,서빙고,할리스 커피 등이 입점해 있으며 이외에도 한국인에게 생소한 여러 브랜드의 한국 음식점들이 씨암 (siam) 지역의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에 입점해 있다.



 
위의 두 한국 음식점은 한국인에게는 생소하지만 태국 현지에서는 대기줄이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은 가게이다. 타이거 떡볶이의 경우 중화권 (중국,대만)에 많은 수의 가게가 있고 성공을 한 프랜차이즈 이며 방콕 씨암(siam)에 1호점을 오픈 하였고 2호점을 준비중에 있다고 한다.
 
 
할리스 커피에서 팔고 있는 빙수( 인절미 빙수 )
태국에는 할리스 커피는 점점 늘어 나고 있으며 한국과 다르게 카페인데도 불구하고 더운나라의 특성상 커피나 음료 보다는 빙수를 먹기 위해 카페를 찾아오는 태국인이 훨씬 더 많다.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한국 음식점을 먹기 위해서는 한인 타운으로 찾아 가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다시 한류의 영향이 커지면서 한국의 프랜차이즈 음식점들과 다양한 브랜드의 디저트 가게들이 태국의 번화가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입점하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흔히 알고 있는 비빔밥, 떡볶이, 김치 이외에도 치킨,삼겹살,등갈비,빙수 등등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태국인의 입맛을 사로 잡는 한식의 종류가 더 넓어지고 다양해 졌다.
 
                                     봉구스 밥버거                                            유가네 닭갈비       

                                    치즈올빼미                                                  아이스크림(메로나,붕어싸만코 등)               

통큰구이(삼겹살)
 
 
 
 
 
작성자: 박지수

 
 

[야생화3/태국] 태국에서의 K-푸드


안녕하십니까.태국어과12김태석입니다.

저는 이번에 태국에서의 K-푸드를 조사,분석하고 한국음식점의 유치방안을 알아보고있습니다. 방콕의 한인타운에 있는 한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가본 한식당은 대부분 가격이 비쌌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찾지 않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우선 제일처음 경복궁이라는 한식당을 가보았다.
다금바리 회를 시켜서 먹어보았는데 가격은 大:1800바트 小:1500바트였다.
사람들은 적당히 있었던것 같다. 대부분이 한국사람이였고 몇몇은 중국인들이였다.
다금바리 회의 맛은 한국에서 먹는맛이랑 비슷했다.
한국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쌌고 밑반찬은 한국이랑 비슷하게 나온것같았다.
 
 
두번째로 방문한 식당은 일미정이다.
이곳은 gte프로그램 학생들과 3+1학생들 다같이 교수님과의 식사시간을 가진 곳이다.
가격은 보지못했지만 음식의 맛도 괜찮았다.
점심시간이였는데 사람들은 딱히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맛은 있었다. 
 
 
세번째 유천이다.
이곳은 냉면과 소고기 무한리필 뷔페로 유명한 곳이다.
가격은 1인당 500바트를 내면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다.
태국인 직원이 직접 테이블로 와서 고기를 구워주었다.
보통 무한리필 고깃집에서는 직원이 구워주질 않는데 이곳은 서비스가 괜찮았다.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그러나 태국인들이 여기서 밥을 먹는것을 잘 보지를 못했고 \
역시나 중국인,일본인이 있었고 한국인도 가끔 보였다. 

 
이곳은 후워이쾅에 있는 마포통갈매기 집이다. 후워이쾅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별로였다. 삼겹살은 나름 괜찮았지만 갈매기살은 엄청맛이 없었다.
공기밥도 같이 시켰는데 밥은 차가웠고, 사진에 보이는 계란찜은 고기 기름이 계란으로 흘러들어가서 이상한 맛이났다. 가격도 비싼편에 속해있었다.

 
 네번째로 방문한 한강이라는 한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찜닭을 주문해보았다. 여기는 대체로 만족이였다.
요리도 맛이있었고 메뉴판도 깔끔했다. 그리고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사장님께 여쭈어보니 대체로 한국인들이 많이 오고 태국인은 자주 오지않는다고 하셨다.
태국인들에게는 살짝 부담스러운 가격인것 같다.
그러나 한국인이랑 같이 온 태국인도 볼수 있었다. 
직접 가게에 가서 한국음식을 먹어보니 맛있는집도 있고,
맛이 없지만 가격만 높은 곳과 서비스와 맛 둘다 좋은 식당도 있었다.
한식당이 한인타운이 아닌 다른곳에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고 모든 사람이 부담스럽지 않게 갈수있는 그런 곳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부족하지만 마지막 남은 주말을 이용해 더 조사를 해 볼 생각이다.  




 
 
 
작성자: 김태석


[야생화3/베트남] 베트남시장의 창업 현황 및 전망


안녕하세요 야생화 프로그램으로 4주간 베트남 하노이지역에서 프로그램 활동을 한
11학번 베트남어과 김새민입니다. 
제 주제는 베트남시장의 창업 현황 및 전망입니다. 
현재 하노이에는 수 많은 종류의 한국식당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중 베트남 음식이며 한국에도 있는 음식으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을 소개 하려 합니다.  
요즘 어디에 가나 샤브샤브 식당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도 샤브샤브는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lẩu)러우 라고 불립니다.
 

베트남식 샤브샤브
 
베트남에서는 전통궁중요리로 알려진 이 음식을 한국의 등촌@국수에서 베트남으로 진출을 했습니다.
베트남 전통음식이며 길거리 어디나 돌아다녀도 만날 만큼 흔한 음식이 되어버린 러우를 
등촌@국수는 한국식 샤브샤브로 창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비싼 가격과 흔한 음식이미지에 베트남사람들이 잘 가지 않았지만,


현재는 관광지 중심에 있는 제일 큰 건물에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베트남 사람들도 고객을 찾는 중입니다.  하노이에는 약 6개의 점포를 열었을 만큼 번창해 나가고 있습니다.

 
샤브샤브만 파는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한식도 같이 팔고 있습니다. 
김치 볶음밥의 가격은 165.000đ  한국돈으로는 약 8300원, 김밥은 6800원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 탓인지...허세와 돈이 많은 베트남 사람밖에 찾지는 않지만 항상 저녁시간은 만석입니다.

 
제가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한국보다 짜고 맛은 좀 많이 차이났지만, 한국을 떠난 저에겐 그립고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베트남식 샤브샤브 (러우)는 시큼한 맛에 맵지 않고 짠 맛이 강하며 사리는 라면사리를 넣고 염소고기, 소, 닭, 돼지, 해산물로는 오징어, 쭈꾸미, 새우, 게, 생선 온갖 것들을 넣습니다.


이젠 한국사람보다 베트남사람으로 식당이 꽉 찬다는 등촌@국수집.
베트남에도 있는 음식을 한국화 하던가 한국에도 비슷한 음식으로 성공을 할 수있다는 
성공 사례를 조사할 수있었던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작성자: 김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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