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 CORE사업단. Powered by Blogger.
레이블이 창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창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야생화1/요르단] Global Korea Global Jordan -멘토활동1-

1월 30일 저희 요르단 팀은 '세계 속의 멘토를 찾아라' 라는 주제를 위해 부산외대 아랍어과 10학번 졸업생인 서인명 선배를 만나 요르단의 창업환경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인명 선배는 현재 요르단에서 3년째 거주중이며 유학생 신분으로 요르단에 입국하여 공부를 마친 후, 유학생 생활 중 쌓은 현지 경험과 언어 능력을 이용하여 11학번 노태완 선배와 함께 한인 대상 게스트하우스를 운영중입니다.

현재 레반트(시리아,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등)지역은 거듭된 내전과 이슬람주의 세력(IS)의 개입으로 인하여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르단은 그 중에서도 좋은 치안을 유지하고 있고 그 때문에 레바논과 시리아 현지시장의 허브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렇게 요르단이라는 나라의 역할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저희는 요르단 현지에서 창업을 이뤄낸 서인명 선배의 경험이 값지다고 생각하여 창업과 현지시장을 주제로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는 요르단에서 덮밥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시면서 동시에 관광 가이드와 통 번역까지 병행하시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 10학번 서인명 선배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예, 저는 부산외대 아랍어과 10학번 서인명이라고 합니다. 2014년도 9월에 요르단으로 처음 왔구요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 공부를 끝내고 현지 생활을 이어가게 되면서 게스트하우스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여러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Q.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이며, 그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얻으셨나요?
A. 현재 요르단에는 한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가 몇 군데 있는데, 그곳들은 여행자 게스트하우스 보다는 호텔과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가격이 비싸기에 특히 배낭여행객들에게는 치명적이죠.
그래서 다수의 여행자들을 위한 접근하기 쉬운 게스트하우스를 열어보면 어떨까 해서 시작하게 됐구요. 정보 같은 경우에는 주로 유학 생활 시절에 얻은 것들이 큽니다.

Q. 일종의 틈새시장을 공략하신 거네요?
A. 뭐.. 일종의 틈새시장이라고 도 볼 수 있겠네요.

Q. 예..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서, 이렇게 열악한 객지에서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신데, 선배만의 독특한 운영 방법이나 비결 같은 게 있을까요?
A. 대부분의 방문객 분들께서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찾아주시곤 하셔요. X카오톡 같은 메신저를 통해서 예약을 받고 방문객들의 일정을 구체화 시켜드리죠. 뭐 그게 독특한 운영 방법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Q. 대부분의 숙박 업소가 그렇듯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군요.
자 그럼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요르단 창업 시장의 제도적인 특색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요르단 창업 시장의 제도적인 특색이라면.. 아랍 세계의 창업 시장의 제도들과 비슷한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행정 부분에 있어서 일 처리 속도가 굉장히 느립니다. 우리 나라에서의 행정 처리 속도와 비교한다면 정말로 더딥니다. 각 기관들의 업무 시간도 매우 짧고 태도도 신통치 않습니다. 정말로 창업 시장들 중에서는 최악의 조건을 갖고 있죠.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시작하신 거네요?
A. 하하하...그렇습니다.

Q. 저희가 준비한 질문이 거의 막바지네요. 현재 아랍어과에도 중동 현지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현지 진출 선배로서, 그 학생들에게 해 줄 조언이 있다면?
A. 예, 창업 하지 마세요(웃음). 장난이고, 현지 시장이 생각보다 녹록치 않을 겁니다. 일단 현지 언어를 충분히 익히고, 직접 생활하면서 현지 환경의 분위기와 흐름을 읽으세요. 그렇게 충분히 정보 수집을 한 후에 젊음을 믿고 본인을 던지시기 바랍니다.

Q. 뼈 있는 조언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A. 네. 현재 추세가 요르단에 한인들이 늘어나고, 한국 식품에 대한 아랍인들의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렇기에 한국 식품점을 몇 달 전부터 구상했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간단한 식품들부터 한국에서 요르단으로 들여오고 있습니다. 곧 들여올 한국 라면을 벌써 부터 예약 판매 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 식품점이 아마 선풍적인 주목을 받지 않겠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Q. 정말 쉬지 않고 사업 아이템 구상하시네요 (웃음). 여하튼 저희가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 인터뷰 응답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인터뷰 내용은 저희 네 명을 비롯한 후배들에게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A. 네. 감사합니다.






[야생화1/태국] 태국속 다양한 한인 멘토 HANA STEEL 이희구 멘토님

1.HANA STEEL 이희구 멘토님


  이희구 멘토님은 교수님께서 처음부터 동문중 가장 성공한 선배분들중 한 분이라고 말씀  하신 멘토님이 셨다. 사업도 크게 하시고 너무 대선배여서 처음엔 너무 멀고 딱딱한 이미지로 생각되었지만 방문을 위해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신 친절한 선배님이 셨다.

  HANA STEEL은 철판을 생산해 납품하는 것이 주된 사업 이였다. 하지만 이희구 멘토님은 단순히 철판을 납품 하는 것이 아니라 도색과 요청 회사의 로고를 새겨 판매하는 것이 경쟁력과 이익이 높다고 생각 하셔 지금은 철판을 생각하고 도색을 하고 계약 회사의 로고를 새긴 후 삼성과 LG같은 대기업에 납품 하신다.

  이희구 멘토님께서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으신 해외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점은 언어와 경험이다. 외국어 대학교를 나온 만큼 자신이 전공한 나라의 언어는 필수적인 것이고 중요한것은 많은 경험을 하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해외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해외 취업을 한 사람들은 필연 적으로 외로움과 다양한 정신적 고통을 격는다. 그 고단한 환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길을 찾는다면 성공할 수 있을것 이라고 말하셨다.

  이희구 멘토님은 실무적인 측면 보다는 후배들에게 성공하는 사람의 마음 가짐과 습관을 알려주고 싶어 하셨다. 멘토님 자신을 너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언젠간 멘토님보다 더 큰 회사를 운영하고 큰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노력하라는 말을 해주시며 인터뷰를 끝내주셨다.

  멘토님께서 편하게 후배로 대해 주시며 긴장을 풀어 주시려고 하셔서 첫번쨰 인터뷰보다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고 실수도 있었지만 멘토님께서 도와주셔서 성공적으로 인터뷰를 끝낼 수 있었다.



[야생화3/태국] 태국 현지내 한국 식당 및 프랜 차이즈 조사, 1탄

안녕하십니까.
태국어과 13학번 김재윤 입니다.
저는 태국 내 진출한 한국식당 및 프랜 차이즈 업체에 대해 조사하여 향후 태국 내 창업 시 이곳 업체의 마케팅 전략과 노하우를 분석하여 활용 할 것입니다.
 
 

[랏프라오 지역 더몰 백화점 내 입점한 “본촌”]

본촌 치킨은 한국에서 한국 프렌차이즈 업체이지만 한국에서는 찾기 힘든 치킨업체중의 하나이고 태국 본촌 치킨의 사장단은 한국인이 아닌, 태국인이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미국 본촌 치킨을 맛보고 반하여 태국에 창업을 하였다고 한다. 이 지점의 지배인에 따르면 더몰 방까삐 지점은 작년 8월에 오픈했다고 한다.

이곳은 평일이든 주말이든 붐빈다고 하며, 내가 찾아간 날에도 식당은 만석이었다.
식당 분위기는 한국과 비슷하였고, 신기하게도 김치찌개 떡볶이 등 한국 치킨집에서 보기 힘든 사이드 메뉴도 팔았으며, 현지에 맞게 찹쌀밥도 같이 팔았다. 태국은 찹쌀밥과 치킨을 같이 먹는다. 한국식이면서 현지화에 신경 쓴 것 같다.
 
[본촌 더몰 방까삐 지점 앞에서]

[본촌 식당 내부 안 식사 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만석이었다.]

[본촌에서 파는 김치찌개]

[현지인의 식성에 맞게 찹쌀밥도 팔았다.]

[본촌에서 파는 떡볶이]

[옆테이블에 앉은 현지 학생에게 설문 조사 후]

[본촌 방까삐 지점 점장에게 설문 조사 후] 
 
 
 
 [ 방콕 싸얌거리의 한국 식당]

방콕 싸얌에는 한국 식당이 밀집해 있다. 그곳을 방문하여,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지 조사하였다.

[싸얌 거리네 설빙지점]
 
[싸얌 거리네 유가네]

[싸얌거리네 봉구스 밥버거]

[싸얌 거리네 삼겹살집]

[할리스 커피]

[할리스 커피서 빙수를 팔고 있다.]

 
[방콕네 타이거 떡볶이]


[갈아 만든 배와 같은 음료수도 판다]


[할인 프로모션 행사도 하고 있다]

[한국 아이스크림도 동시에 팔고 있다]


[한국 식당들은 대부분 전기 레인지를 사용 하고 있다.]
 
 
1차 조사로 태국 내에서 한국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얼마나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었고, 그들의 영업 방식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작성자: 김재윤

[야생화3/베트남] 베트남시장의 창업 현황 및 전망


안녕하세요 야생화 프로그램으로 4주간 베트남 하노이지역에서 프로그램 활동을 한
11학번 베트남어과 김새민입니다. 
제 주제는 베트남시장의 창업 현황 및 전망입니다. 
현재 하노이에는 수 많은 종류의 한국식당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중 베트남 음식이며 한국에도 있는 음식으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을 소개 하려 합니다.  
요즘 어디에 가나 샤브샤브 식당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도 샤브샤브는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lẩu)러우 라고 불립니다.
 

베트남식 샤브샤브
 
베트남에서는 전통궁중요리로 알려진 이 음식을 한국의 등촌@국수에서 베트남으로 진출을 했습니다.
베트남 전통음식이며 길거리 어디나 돌아다녀도 만날 만큼 흔한 음식이 되어버린 러우를 
등촌@국수는 한국식 샤브샤브로 창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비싼 가격과 흔한 음식이미지에 베트남사람들이 잘 가지 않았지만,


현재는 관광지 중심에 있는 제일 큰 건물에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베트남 사람들도 고객을 찾는 중입니다.  하노이에는 약 6개의 점포를 열었을 만큼 번창해 나가고 있습니다.

 
샤브샤브만 파는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한식도 같이 팔고 있습니다. 
김치 볶음밥의 가격은 165.000đ  한국돈으로는 약 8300원, 김밥은 6800원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 탓인지...허세와 돈이 많은 베트남 사람밖에 찾지는 않지만 항상 저녁시간은 만석입니다.

 
제가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한국보다 짜고 맛은 좀 많이 차이났지만, 한국을 떠난 저에겐 그립고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베트남식 샤브샤브 (러우)는 시큼한 맛에 맵지 않고 짠 맛이 강하며 사리는 라면사리를 넣고 염소고기, 소, 닭, 돼지, 해산물로는 오징어, 쭈꾸미, 새우, 게, 생선 온갖 것들을 넣습니다.


이젠 한국사람보다 베트남사람으로 식당이 꽉 찬다는 등촌@국수집.
베트남에도 있는 음식을 한국화 하던가 한국에도 비슷한 음식으로 성공을 할 수있다는 
성공 사례를 조사할 수있었던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작성자: 김새민

 
CORE 야생화(野生花)프로젝트 © | Template by Blogger Templates Gallery collaboration with Life2Work